작년인가..회사에 현아가 왔던 적이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일제당센터와 관련된 무슨 행사였던 것 같은데..
격있는 자리라서 저는 갈 수준이 아니였습니다..-_-..
그 이외에는 현아의 공연을 직접 본 적은 없는데,
이번 mama에 와서 많이 보게 되네요..
제 친구들은 패왕현아(??) 라고 좋아하더군요..
현아가 나오니 여기저기서 남자들이 튀어나와서 사진을 찍기 시작합니다..
자기 자리도 아닌게 자꾸 와서 사진찍어서 짜증났습니다..-_-..
한가인은 언제나 빛나는 미모를 보여주는군요..
이럴 때는 연정훈을 까야 하나요?? -_-
현아 공연이 끝나고 무언가 수상을 하더군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Honey 이후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박진영의 무대입니다..-_-..
아..E&M 돈 많이 썼겠구나..싶은 생각이 계속 드는 무대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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