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많이 다녔지만,
한류에 대해서는 크게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캐나다 쪽이야 한류랑은 거리가 멀고, 시간도 조금 지났었을 때이고..
일본에서는 워낙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서..
가끔 tv에 나오는 한국 가수나 드라마를 보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홍콩에 가서는 정말 동남에의 한류에 대해서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뭔가 수상을 하나 봅니다..
오른쪽에 계신 여자분..은 잘 모르는 분이네요..-_-..
복장이 참 바람직하다고 느꼈습니다..
뭐, 홍콩은 따듯하니까요..
레드카펫 무대에서 직접 공연을 한 다비치인데,
이번에는 공연은 하지 않고 수상만 했습니다.
왼쪽 정우성인가요..
남자가 봐도 참 멋있네요..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서인영인가요??
복장을 보니 그럴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가인에 이어서 란제리 쇼 2탄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싸이..(+갑자기 등장한 현아)..
정말 싸이 등장해서 공연했을 때는 광란(?)의 도가니였던 것 같습니다..
너나 할것 없이 일어나서 노래 따라 부르면서 춤추고..
많은 홍콩 (혹은 다른나라) 분들이 오빤 강남스타일~을 따라 부르는 것을 보고,
"아. 한류라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 싶었습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