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랑마을의 기대했다 실망함을 뒤로하고..
3시가 지나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멍게비빔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멍게를 좋아하지 않는지라..
친구 두 명은 멍게비빔밥, 저는 통영비빔밥을 시켰습니다..
맛은..음..뭐..
멍게비빔밥 먹은 친구들은 그저 그랬다고 하네요..
기대한 것 보다는 괜찮았다??
음식이야 경상도 음식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지라..-_-..
반찬도 깔끔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간식으로 먹을 꿀빵을 6개 구입..
아, 꿀빵 비싸요..6개에 6000원이라니..-_-..
그리고 일몰의 명소라는 달아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길도 좁고 차도 많고 참 안습..(..........)
겨울이라 일몰이 참 빠르더군요..-_-..
5시 30분이 되기 전에 해가 진다고 해서,
겨우겨우 시간 맞춰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해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 눈에 보이더군요..
구름이 좀 많이 껴서 예쁘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어, 어..해 진다 진다..하는 사이에,
금방 해가 떨어졌습니다..-_-..
해가 떨어지기 무섭게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서 차로 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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