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1. 오오오오키나와로~ 2013. JAPAN. OKINAWA


작년 11월에 교토와 홍콩에 다녀 온 이후로..
4달만에 다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목적지는 오오오오키나와~

진에어 취항 기념으로 작년 12월에 미리 표를 싸게 구입했습니다..
무려 택포 왕복 20만원..
거기에 회사 지원을 받아서 숙박도 8만원인가에..예약 완료..

아침 일찍 집 앞 합정역에서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가격은 비싸도 역시 리무진이 편해요..

연휴 첫 날이라서 그런지 공항에 사람이 꽤 많네요..

비행기 출발 시간 2시간 30분 전에 미리 체크인을 하고..
더 이상 붐비기 전에 라운지로 피신을 했습니다..

PP 카드를 들고 무료로 들어간 허브 라운지..
먹을건 별로 없지만 시간떼우기는 좋더군요..

제가 타고 갈 10시 35분 오키나와행 진에어..
작년 제주도 간 이후에 진에어는 모처럼이네요..

진에어 옆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가격도 싼..
피치항공 간사이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 엄청 많이 타더군요..

그리고 제가 타고 갈 진에어 LJ203편이 보입니다..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 도착해서는..
버스를 타고 공항 안까지 가야 합니다..

오키나와..날씨 덥네요..ㅠㅠ..

우선 짐을 맡기기 위해 유이레일을 탔습니다..
1일 승차권 600원이라니..
무조건 구입하는게 이득이네요..

제 숙소는 베스트 웨스턴 나하 인..
아사토 역에서 1분 거리에 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