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3. 국제거리와 첫 만남..그리고 아니메이트를 찾다.. 2013. JAPAN. OKINAWA


오키나와 하면 유명한 다른 하나는..
바로 국제거리..

여러 국가에서 온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고,
오키나와에서 가장 북적거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DFS 갤러리아가 있는 오모로마치쪽이 더 볼 것이 많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국제거리는 국제거리..
밤 늦게까지도 사람이 많더군요..

매일 밤 놀러 돌아다녔습니다..

오키나와 국제거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곳입니다..
저런 상점들이 1.5km 가까이 늘어서 있다죠..

지나가는 길에 있는 헐크와 상어..-_-..
여기 내일의 죠도 있고..재밌는게 많더군요..

오키나와에는 뱀술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안드로메다로 병당 4만엔이 넘긴 하더군요..

그나저나 저거 진짜 뱀인가 궁금하네요..

오키나와의 개들은 왠지 나무를 타고 있...

그리고 지나가다가 아니메이트를 찾았습니다..

오키나와에도 아니메이트가 있다니..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아니메이트 가서 이것저것 샀더니..
어느 새 밤이 되더군요..

국제거리 한 가운데 있는 스타벅스..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고..

포르쉐가 있길래 한 번 찍어봤습니다..

개들이 모여서 뭔가를 하고 있네요..

국제거리 끝에 아사토역이 있고,
그 바로 앞에 숙소가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맥주 두어 병을 사다가 먹고 금방 잠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