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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1.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영화를 보고..

일본 여행만 벌써 12번째..오사카만 6번 정도 왔다갔다 했더니..이제 오사카나 교토나 관련 책도 한 번 펼쳐보지도 않고..따로 패스도 구입하지도 않고..그냥 떠나는 쪽이 편하더군요..흔히 말하는 유명한 관광지 이외에도..키노사키와 시라하마, 오카야마에 기노사키까지 다녀왔으니..이번에는 그냥 (예약은 미리 해놨지만) 목적 없이 떠납니다..유일한 목적이라...

오사카 메이드 카페 방문기 - maidreamin

덴덴타운을 지나다니면서 매번 보는 풍경은..소프맙과 애니메이트..토라노아나..게이머즈..멜론북스..그리고 코스프레(?) 한 메이드 및 교복을 입은 분들..입니다..오덕오덕 숍들을 매번 들리는데도 불구하고..아직 한 번도 메이드 카페에는 간 적이 없었습니다만..이번 여행에서 큰 맘 먹고 방문을 시도했습니다..제가 갔던 메이드카페는 메이드 드림 인 이라는 ...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2. 오타쿠의 거리, 덴덴타운..

이쪽 계열 사람들이 오사카에 오면 꼭 들른다는..바로 그 곳이 바로 덴덴타운입니다..아키하바라보다 규모는 많이 작지만,그래도 일본에서 두번째로 큰 오타쿠의 거리이죠..빅 카메라 안쪽 골목으로 가는데,이런 인형뽑기 게임기가 있더군요..인형뽑기를 워낙 못해서...-_-..그리고 맛있는 스시를 파는 곳도 있습니다..도시락으로 파는 것 같은데..한 번 사먹으려...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10.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

웃고 즐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이에..오사카 여행 3박 4일이 끝나가고 있습니다..뭔가 이 당시에는 참 아쉬웠어요..그 이후로 일본을 3번이나 더 갔지만,역시 첫 여행이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도쿄에는 아키하바라가 있고,오사카에는 덴덴타운이 있습니다..첫날, 둘째날 모두 잠시 들렸고,마지막날 역시 쇼핑을 위해 덴덴타운으로 향했습니다..토라노아나, ...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3. 덴덴타운과의 첫 만남 !!!

"나" 라는 사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참 많다고 생각한다..지금의 "나" 는..정장 비슷하게 옷을 입고 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하는,어엿한 회사원이기도 하며,주말에는 친구들을 만나서 야구를 보러 다니기도 하며,게임방에 틀어박혀서 게임도 하지만..그 이전에,대학교 때부터 흔히 말하는 "오타쿠" 쪽에 가까운 족속이였다..그래서 작년에 모 그룹 대졸공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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