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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행기 정리..Good Bye..

2012년은 여러모로 의미가 많은 한 해였습니다..입사 2년차..이제 막 신입사원을 벗어나 회사에 적응하기 시작했고..어리버리하게 보낸 2011년보다는 조금 더 사회인같은 모습이 되었고..오른 연봉은 대부분 여행에 투자했고..PC, PS VITA, PSP 를 구입해서 다시 게임 LIFE를 즐기기 시작했고..피규어를 모으기 시작..(........) 했다...

2012. MAMA in HongKong - 11. IFC몰을 떠나 침사추이로..

IFC 몰에서 고디바 초콜릿 드링크도 마시고..밥도 먹고..시티슈퍼에서 쇼핑도 좀 하고..다음 일정인 침사추이로 향했습니다..홍콩섬의 번화한 모습과는 다르게..마치 재개발구역을 온 것 같은..침사추이는 그런 느낌의 동네더군요..걸어다니다 너무 힘들어서..근처에 보이는 술집에서 맥주를 사서 마셨습니다..홍콩 하면 떠오르는 것은..빌딩으로 이루어진 숲..화...

2012. MAMA in HongKong - 9. 헤리티지 1881..홍콩의 명품샵들이 모여있는 거리를 걷다..

홍콩을 쇼핑의 천국이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전 영토가 면세점이기 때문일 뿐 아니라,보기 힘든 명품샵이 수없이 (!)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서울의 2배도 되지 않는 동네인데 루이비통 매장이 38개가 있다고 했던가...한국에서도 자주 보기 힘든 명품샵들이 줄줄이 여기저기 있는 모습은 참 새롭네요..헤리티지 1881 근처에는 명품샵들을 흔히 볼 수 있습...

2012. MAMA in HongKong - 8. 홍콩 역사 박물관..홍콩도 일제강점기가 있었다니..

10시에 끝날 예정인 마마 공연이 10시 30분정도 되어서 끝났고..너무 사람이 많고 + 길을 헷갈리신 분들 때문에,숙소에 도착하니 12시 30분 가까이 되었습니다..이번에 회사에서 온 90명 (가이드 + 인솔자 포함) 이 탄 버스입니다..에어컨도 잘 틀어주시고 해서 좋았습니다..숙소는 회사에서 예약해 준 시티가든호텔을 썼습니다..2인 1실이라 모르는 ...

2012. MAMA in HongKong - 7. 마마 본 공연 시작...(3)..홍콩에서 한류를 느끼다..

여행은 많이 다녔지만,한류에 대해서는 크게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캐나다 쪽이야 한류랑은 거리가 멀고, 시간도 조금 지났었을 때이고..일본에서는 워낙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서..가끔 tv에 나오는 한국 가수나 드라마를 보는 정도였는데..이번에 홍콩에 가서는 정말 동남에의 한류에 대해서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뭔가 수상을 하나 봅니다..오른쪽에 계...

2012. MAMA in HongKong - 4.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3) 그리고 마마 본 공연 시작..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조금씩 흥미를 잃어 가던 중,갑자기 흑형님이 나오셨습니다..오오, 포스 쩔어요..그리고 잘 모르거나 관심없는 분들이 나오더니..한가인이 나왔습니다..여기저기서 남자분들 (저 포함) 이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_-..아 역시 한가인 빛나요 격이 달라요 급이 달라요다른 출연자들 버로우 시키는 자태그리고 다시...

2012. MAMA in HongKong - 3.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2)

저 분은 누구신지..한국분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아마도 중국어인가 홍콩어를 하셨던 것 같은데..전혀 이해를 못했기에 패스합니다..-_-..그리고 뭔가 신인 그룹이 나온다고 하더니..여기저기서 홍콩 여학생 (??) 분들이 의자를 들고 뛰어가더군요..밟히는 줄 알았습니다..죄송합니다만,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사람 수가 좀 많은 것 같던데..이후에도 ...

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만..가수나 탤런트 등에 대해서는 조금 무지한지라..레드카펫에도 모르는 가수들이 많았습니다..애초에 조금 늦게 들어가서 사회자부터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홍콩 컨벤션 홀에서 mama 가 시작되었습니다..4시부터 레드카펫이 시작되었는데,비행기가 늦는 바람에 4시 20분정도가 되어서 들어갔습니다..이미 홍콩 현지 팬들...

2012. MAMA in HongKong - 1. 일본이 아닌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저는 일본 문화를 "상당한 수준으로" 좋아하기 때문에,대부분 여행도 일본으로 갑니다..(.......)올해만 벌써 일본을 5번, 제주도를 1번 다녀왔기 때문에,더 이상 해외에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운 좋게 우수사원으로 뽑혀서 회사 컨텐츠인 mama 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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