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후쿠오카여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1. 다자이후텐만구에서 한국으로..(2)

일본에 와서 가장 신기한 것은,예나 지금이나..저렇게 운세를 묶어두는 것 같습니다..입시가 있는건지 학문의 신에게 빌고 있네요..저는 그냥 뒤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기고하게 생긴 물고기에도 오미쿠지가 묶여 있네요..-_-..다자이후 여행을 끝내고 다시 텐진으로 돌아와서,소프맙과 아니메이트 등 오덕샵을 마지막으로 돌아봅니다....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0. 다자이후텐만구로..(1)

마지막 날 아침 일찍 호텔에 짐을 맡기고..아침은 모스버거에서 떼웠습니다..아침부터 무슨 햄버거냐..싶긴 한데..그래도 일본에 왔으니 한 번은 먹어줘야...마지막 날은 멀리 나가기 조금 힘들다는 판단에..가까이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로 향했습니다..일본 전역에 있는 텐만구의 총 본산이라고 하네요..다자이후로 올라가는 길에 스타벅스가 있더군요..고베에 이어...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9. 후쿠오카에서 맥주를..

유후인노모리를 타고 하카타로 돌아와서..바로 텐진으로 이동해서 소프맙을 찾았습니다..오사카 소프맙에 비해서는 보잘 것 없지만..-_-..그래도 한 번 방문해 주는 센스..뭐진 모르겠지만 교복을 팔더군요..코스프레용인 것 같은데..퀄리티가 ㄷㄷㄷ..소프맙에서는 18금 미연시 및..중고 미연시들을 팔고 있었습니다..사진을 올릴 수 없...(......)중고...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8. 유후인을 가다 (2)

긴린코 호수로 가는 길을 계속 산책하는 중입니다..아까 토토로가 전시되었던 곳 이름이..돈구리노 모리네요..골든위크인데 사람이 별로 없네..라고 생각했는데..긴린코로 가는 길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_-..오사카의 출근시간보다는 훨씬 못하지만..일본 관광지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본 적은 별로 없어서..조금 걸어서 긴린코 호수로 왔습니다..아침 안...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7. 유후인을 가다 (1)

오전 내내 벳부를 돌아보다가 오후에는 유후인으로 갑니다.2박 3일 짧은 맛보기 여행인지라 시간이 없어서..ㅠ_ㅠ..벳부 스기노이 호텔 같은데서 하루 자고 싶은데..이번에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더군요..벳부 역에서 유후를 타고 유후인으로 향했습니다..나름 일본 골든위크 기간이였는데..벳부-유후인 기차는 사람이 없더군요..그리고 유후인 역에 도착했습니다..벳...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6. 벳부 지옥순례 마지막 (4)

벳부 지옥순례를 하다 보면 다양한 동물 및 파충류(?) 를 볼 수 있습니다..-_-..코끼리에 하마에 무려 악어까지 키우는군요..오니야마지고쿠인가요?? -_-..악어가 참 무서운 파충류인데..저렇게 물 속에 있는 것을 보니 편안해 보이더군요..-_-..봄인데 후쿠오카 날씨는 너무 따듯해서..그리고 그 옆에 있는 시로이케지고쿵 들렸습니다만..뭐가 특이한지...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2. 모모치 해변과 나카스 주위를 걷다..

후쿠오카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텐진에서,버스를 타고 20여분 정도를 가면 모모치 해변이 나옵니다..시내에서 조금만 가면 볼 수 있는 그런 바닷가라서,날씨가 좋을 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더군요..너무 늦은 시간 (8시? 9시?) 라서 그런지,사람들을 많이 보기가 힘들었습니다..모모치 해변에서 볼 수 있는 뭐가 궁궐같은 건물입니다..뭔가 의미가 ...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 다시 일본, 목적지는 후쿠오카..

네 번째 일본 여행지는 후쿠오카입니다. 며칠인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하루 휴가를 쓰고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2011년 9월에 오사카,2011년 11월에 큐슈,2012년 1월에 오사카,2012년 3월(?) 에 큐슈..그리고 2012년 8월 22일부터 친구들과 오사카를,9월 29일 추석 연휴에 다시 오사카를 갑니다..(.......)왜 저렇게...
1